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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예배·신년하례회

조회수 : 451

작성일자2018-01-04 17:15:09
작성자홈페이지관리자

 

동서학원, 2018 신년예배·신년하례회 열고 힘차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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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 신년사 통해 

“동서학원 식구들은 서로 격려하면서 교수와 교수, 학생과 학생이 

행복하고 아름답고 활기찬 캠퍼스 만들어 달라” 당부

 

2018년 동서학원은 화목(和睦,Reconciliation)에 방점을 찍었다.
교수·직원·학생 등 모든 구성원이 화목한 가운데 발전을 이뤄가자는 것이다.
올해의 표어도 ‘주 안에서 화목하라’로 정했다.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은 1월 4일 개최된 2018년 신년하례회에서 “갈등이 갈등을 낳고 혼란 속에 빠져 퇴보하게 된다”며 “이런 시대일수록 동서학원 식구들은 서로 격려하고 화합해 교수와 교수, 학생과 학생이 행복하고 아름답고 활기찬 캠퍼스를 만들어 달라”고 신년사를 통해 당부했다.

 

박동순 이사장은 “동서학원 3개 대학은 좋은 아이디어, 좋은 시설, 교육공간을 공유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아주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서로 힘을 합치면 한국 최고의 미래형 대학을 만들 수 있다. 저는 여러분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U-IT관에서 열린 신년 하례회에서 동서대·부산디지털대·경남정보대 등 동서학원 교수와 직원들은 ‘주 안에서 화목하라’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13절 말씀대로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가운데 대학 발전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사진2

 

신년 예배에서는 유의신 동서대 교목실장이 ‘주 안에서 화목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는 주님 밖에서는 화목할 수 없는 죄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화목을 누림으로써 사람들과의 화목을 이루어 낼 수 있고, 서로 화목함으로써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의신 교목실장은 “2018년에는 우리 모두가 주님 안에서 화목하는 동서가족이 되고, 이를 통해 동서학원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내면서 하나님께 무한한 영광을 돌려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설교했다.

신년예배는 ▲찬양(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최훈규 담임목사 기도 ▲동서학원 교직원연합 성가대 특송(찬양하라 내 영혼아) ▲성경봉독 ▲유의신 교목실장 설교 ▲찬양(아버지여 나의 맘을)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3개 대학 총장 신년 인사

 

사진3

 (왼쪽부터)장제국 동서대 총장, 양상백 부산디지털대 총장, 추만석 경남정보대 총장이 신년 인사를 하고 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을 뵈니 기쁩니다. 기독교 이념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동서학원의 설립 목적입니다.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으로 지도하고 가르쳐 사회에 내보내면 세상도 따뜻해질 것입니다.

 

대학 환경이 어렵다지만 구성원들이 학생들을 위해 사랑을 쏟아 붓는다면 학생들은 동서학원으로 몰려올 것으로 믿습니다. 구성원들끼리 서로 사랑하면 화목해질 것이며 이런 가운데 각자가 맡은 일에 열정을 바칠 때 대학은 반석 위에 올라서고 어떤 풍파도 이겨낼 것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양상백 부산디지털대 총장: 지난 한해 부산디지털대학에 보내준 동서학원 구성원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BDU 발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BDU 구성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모두가 열심히 노력해 대학발전을 이루어가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추만석 경남정보대 총장: 매년 신년하례회 자리에 서면 동서학원 가족의 일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집니다.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 하에서도 3개 대학이 탁월한 성적을 내면서 쉼 없이 달려왔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성과는 교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올해도 순탄하지만은 않겠지만 교직원 모두가 똘똘 뭉치면 능히 극복해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무술년 한해도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 신년사  

 

사진4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는 지금 희망찬 2018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2017년은 우리 동서학원 3개 대학에 참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2017년을 보내야 되겠습니다.

 

올해 동서학원 표어가 ‘주 안에서 서로 화목하라’입니다. 갈등이 갈등을 낳고, 갈등이 확산되어 분노로 변하고, 우리사회가 혼란 속에 빠지고 퇴보하게 됩니다.

이럴 때 일수록 동서학원 식구들은 서로 격려하고 화합해 교수와 교수, 학생과 학생이 행복하고 아름답고, 활기찬 캠퍼스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KIT는 50년 전 전자정보시대가 도래할 것을 예견하고 산업화시대에 선봉에 서서 전자분야에 집중 투자해서 전자분야 특성화를 한 발 앞서 이루고 인재를 많이 양성하여 산업사회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래서 한국 최고의 전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한 것처럼 4차 산업시대를 맞이하는 이때 또 한 번의 한국 최고 전문대학의 명예를 되찾아 와야 할 것입니다. 이점 꼭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DSU는 경쟁력 있는 분야는 국제수준급 대학으로 만들어 가야할 것입 니다. 여러분의 각자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직원 각자가 스스로 참여할 때 자생력이 생깁니다.

총장과 혼연일체가 되어 꼭 이뤄내야 합니다. 저는 믿습니다.

 

BDU는 차별화되고 내실 있는 콘텐츠로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런 사이버대학이 되어야 합니다. 이젠 때가 되었습니다.

 

동서학원 3개 대학은 서로 화목하고 소통하면서 좋은 아이디어, 좋은 시설, 교육공간을 공유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아주 좋은 조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3개 대학이 서로 소통하고 힘을 합치면 한국 최고의 미래형 대학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믿습니다. 여러분, 모두 힘을 합치면 못할 것 없습니다. 지혜주시고 동행해주시는 하나님도 계시지 않습니까?

 

“I can do everything through God.” 이 말을 믿고 실행으로 옮겨주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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