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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재학생,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금상과 해양수산부장관상 수상

조회수 : 275

작성일자2018-05-23 13:04:27
작성자홈페이지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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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강재, 이석렬학우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전시부문 금상과 해양수산부장관상 수상!


 
- ‘부산 100년의 맛’을 주제로 부산의 향토음식 20가지 출품 -

 

사진

 

우리 대학 재학생인 주강재(외식경영학전공 4)와 이석렬(외식조리경영학전공1)은 지난 5월 17일 부터 5월 20일까지 개최한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부산 100년의 '’을 주제로 하여 부산의 향토음식 100여 가지 중 20여 가지를 출품하여 전시부문에서 금상과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에 출품된 향토음식은 부산어묵을 비롯하여 부산의 특징을 담고 있는 생선회, 밀면, 돼지국밥, 해물국수, 기장짚불꼼장어, 산성흑염소불고기 외에 부산의 명지에서만 맛 볼 수 있는 갈삼조개를 이용한 갈삼구이, 갈삼조개탕 박고지, 광어보푸라기, 계란말이를 이용한 부산김밥의 원형, 100회 계란말이, 등이 전시되었으며 부산 대저에서 특산물 토마토로 만든 김치와 바닷가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까막발이털털이, 미역설치 등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음식들이 출품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일반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부산의 향토음식을 소개하고 계승발전 시키고자하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하여 참여하였다. 특히, 주강재는 부산에서 예전부터 먹어오던 광어오보로, 계란말이, 박고지를 넣은김밥 원형을 소개하여 참관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이석렬은 기장 지역에서 내려오는 짚불꼼장어, 칠암아나고회, 동래파전, 해초로 만든 나물 등을 소개하여 부산의 먹거리를 알리는데 기여하였다.

 

부산디지털대학교 허영선 교수(향토음식전공)는 앞으로도 부산의 향토음식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일반인들이 즐겨 이용하도록 함으로써 부산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이바지하고자 하며, 학생들의 조그만 노력이 부산의 관광산업발전에도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하고 말하였다.

 

2018년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는 조리 종사자와 조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 및 일반인 4,5,36명(1,357팀)의 참가자와 30,000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여한 국내 유일무이한 최고의 요리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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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