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이라는 특별한 캔버스 위에 추억을 인화하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 하동 솔섬 미라클리 조트 워크숍 최종 확정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 임원진은 최근 정기 회의를 통해 학우들의 화합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하동 솔섬 미라클리조트 워크숍' 세부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의 핵심 키워드는 '섬(Island)'이라는 독보 적인 로케이션이다. 육지에서 배로 10분 거리인 솔섬 미라클리조트는 외부와 차단된 독립적인 공간으로, 학우들이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오롯이 카메라 렌즈와 피사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학과 임원진은 "단 한 명의 학우라도 더 참여해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다각도로 검토하며 머리를 맞대다"며, "1박 2일간의 현지 출사뿐만 아니라 전문 세미나와 학우 간 유대를 다지는 네트워킹 시간까지 내실 있게 구성했다"고 전했다.
숙식(3식 제공)이 포함된 이번 프로그램은 섬 위에서 펼쳐질 아름다운 프레임과 잊지 못할 추억의 주인공이 될 학우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한편, 임원진은 이번 솔섬 워크숍에 이어 향후 진행될 '박하선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1박 2일 워크숍' 또한 내실 있게 준비 중이라며, 학우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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