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대 사진영상학과, 일본 교토서 ‘사진의 미래’를 담다.
2026 교토그라피(KYOTOGRAPHI) 탐방… 글로벌 감각 및 창작 역량 강화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일본 교토에서 진행된 해외 사진문화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탐방은 세계적인 사진 축제인 ‘교토그라피(KYOTOGRAPHI)’를 중심으로 학우들의 예술적 시야를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탐방 기간 동안 학우들은 현지 전문가 가이드의 깊이 있는 전시 해설을 통해 작품 이면에 담긴 철학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교토 곳곳을 자유롭게 누비며 자신만의 앵글로 현지의 풍경과 문화를 촬영하는 등 실전 감각을 익히는데 집중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우는 특히 현장의 감동을 나누며 "함께하지 못한 학우들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내년에는 더 많은 이들이 이 귀중한 경험을 꼭 함께했으면 좋겠다"라는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이번 탐방과 같이 이론과 현장을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사진영상 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오는 6월 1일부터는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하여, 글로벌 감각을 갖춘 예비 사진인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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